작성일 : 2025.04.16 12:45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달리는 책 놀이터’를 5월부터 기존 60곳에서 70곳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달리는 책 놀이터’는 전자책, 오디오북, AR북 등 디지털북 콘텐츠와 작가와의 만남, 독서공연 등 독서문화 체험을 접목한 이동형 디지털 도서관이다.
복지기관, 특수학급을 우선으로 도서산간, 공단지역, 서점 소멸 지역 등 독서문화 소외지역을 직접 방문해 운영된다.
올해는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다양한 체험 요소를 보강해 이용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진흥원은 “디지털북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확대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 희망 기관은 이메일(bookbus_kpipa@naver.com)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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