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4 14:54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교육부가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패키지 철회를 한 테이블에서 논의하긴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연희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모집인원 확정은 시급하지만, 필수의료패키지 논의는 시간이 더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2026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은 이달 말까지 대교협에 제출돼야 하며, 5월 31일 확정된다.
학생 복귀율은 증가 추세지만 필수의료패키지 철회가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도 여전하다.
구 대변인은 “수업 복귀 후에도 충분히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의대협과의 대화가 성사되길 바란다며 조속한 만남을 재차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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