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11 12:18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한국수력원자력이 경주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친절한 경자씨 프로젝트’를 올해 두 차례에 걸쳐 확대 시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봉사 시간에 따라 지역 화폐인 경주페이를 지급해 봉사자들의 참여를 독려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30시간 이상부터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준을 세분화하고, 총 8천만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난해 시범 운영 당시 680명에게 총 3천만 원의 경주페이를 지급한 바 있다.
프로젝트 이름의 주인공 ‘경자씨’는 실제 자원봉사 조직을 뜻하며, 재난 현장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한수원은 “봉사 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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