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04 14:08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국제 유가가 3일(현지시간) 6% 넘게 폭락하며 브렌트유는 배럴당 70.41달러, WTI는 66.95달러로 하락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호관세 발표로 세계 경기 침체 우려가 커지면서 석유 수요 위축 전망이 유가 급락의 원인이 됐다.
여기에 OPEC+가 5월부터 하루 41만1000배럴 증산을 합의한 점도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브렌트유는 4.81달러(6.42%), WTI는 4.76달러(6.64%) 하락했다.
투자자들은 경기 침체 가능성에 패닉에 빠졌고, 스태그플레이션 우려도 커졌다.
JP모건은 관세 여파로 미국 CPI 상승률이 현재 2.8%에서 4.8%로 급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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