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4.02 14:19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4월 3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총 41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현대차는 수소차 ‘디 올 뉴 넥쏘’와 전기차 ‘더 뉴 아이오닉 6’, ‘아이오닉 6 N Line’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총 18대를 전시한다.
제네시스는 ‘엑스 그란 쿠페’와 ‘엑스 그란 컨버터블’ 등 콘셉트카 3종을 세계 최초로 선보이며 총 9대를 전시한다.
기아는 EV3, EV4, EV9 GT 등 전기차와 PBV 모델 PV5, 픽업트럭 타스만 등 14대를 전시한다.
현대차그룹은 수소·전기차 체험존을 운영하고 커스터마이징 상품도 판매한다. 기아는 LG전자·KBO 협업 체험존을 구성해 브랜드 체험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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