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21 13:15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광주광역시교육청이 학생들의 5·18민주화운동 체험교육을 위해 ‘오월 버스’를 운행한다.

4월 1일부터 5월 30일까지 100대가 배정되며, 국립 5·18민주묘지 방문이 필수다.
신청은 오는 21일까지 가능하며, 학교당 최대 4대, 6시간까지 이용할 수 있다.
현재까지 41개 학교가 참여 의사를 밝혔으며, 총 82대의 버스가 신청됐다.
재정 긴축 속에서도 5·18 교육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이정선 교육감은 "학생들이 직접 역사적 현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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