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20 13:39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대한치주과학회와 동국제약은 20일 ‘제17회 잇몸의 날’ 행사에서 임플란트 사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연구에 따르면, 임플란트 시술자의 43%가 임플란트 주위 점막염, 22%가 임플란트 주위염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요 위험 요인은 구강 위생 불량(3.8배), 흡연(5.89배), 당뇨(2.75배) 등이며, 정기 검진과 올바른 관리가 필수적이다.
설문조사에서는 임플란트 시술자의 60%가 사후관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문가들은 하루 3회 칫솔질, 연 2회 스케일링, 치간칫솔 사용을 포함한 ‘3.2.4 수칙’을 제안했다.
특히 임플란트 유지 치료는 수술 후 1년 이내 3개월 간격 검진이 이상적이며, 이후 위험도에 따라 조정이 필요하다. 정기 검진과 철저한 사후관리가 임플란트 장기 성공률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으로 지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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