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11 12:28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함양문화예술회관은 3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6일 오후 7시 시티 오브 재즈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무대는 보컬 박시원, 피아니스트 박대현, 베이시스트 김봉관, 드러머 최신권, 트럼펫 연주자 유승철 등 실력파 연주자들이 꾸민다.
티켓 예매는 12일부터 인터파크와 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되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관람료는 1층 5000원으로 책정됐으며,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번 공연은 지역에서 수준 높은 재즈 음악을 접할 기회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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