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3.07 12:44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매머드 복원을 연구 중인 과학자들이 유전자 변형을 통해 긴 털을 가진 ‘털복숭이 쥐’를 만들어냈다.

미국 생명공학회사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는 매머드와 코끼리의 유전자를 비교해 추위에 적응하는 유전자 변이를 찾아 이를 생쥐에 적용했다.
그 결과, 긴 털과 매머드와 유사한 지방 대사를 가진 다양한 털쥐가 태어났다.
연구팀은 2028년까지 매머드 복원을 목표로 하지만, 일부 과학자들은 코끼리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올지는 불확실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멸종된 매머드 복원보다 현재 멸종 위기에 처한 종 보호가 우선이라는 비판도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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