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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면역력 관리와 예방이 중요

작성일 : 2025.02.28 13:56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2월 마지막 주는 ‘대상포진 인식 주간’이다. 

대상포진은 면역 저하로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VZV)가 재활성화되며, 심한 통증과 발진을 유발하며, 강한 통증과 심각한 후유증을 유발할 수 있다. 

2023년 기준 대상포진 환자 75만7539명 중 66%가 50세 이상이었다. 또한, 당뇨병 환자는 비당뇨병 환자보다 발병 위험이 3.12배, 고혈압 환자는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심혈관 질환 위험 증가와 합병증 가능성도 크다. 

발진 발생 72시간 이내 항바이러스제 치료가 중요하며, 예방을 위해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유전자재조합백신은 90% 이상의 예방 효과를 보이며, 대한감염학회 및 미국당뇨병학회에서도 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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