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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업 트렌드: 한식창업↑, 30대 남성 소비 1위

작성일 : 2025.02.26 13:22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핀다가 AI 상권 분석 플랫폼 '오픈업'으로 2025 외식업 창업 트렌드를 공개했다.

2024년 서울 외식업 매장 수는 총 10만 9550곳으로, 창업 건수는 1만 7564건으로 전년 대비 2.55% 감소했다.

한식 업종은 4788곳이 새로 생겨 11% 증가하며 창업 증가율 1위를 기록했다.

국물요리 전문점(6.72%), 빵집(5.31%), 버거 전문점(3.10%), 일식(1.08%)이 뒤를 이었다.

30대 남성은 14개 외식업 중 8개 업종에서 결제 비중 1위를 차지하며 주요 소비층으로 나타났다. 반면, 30대 여성은 빵집, 양식, 세계요리 업종에서 결제 비중 1위를 기록해 해당 업종에서 높은 소비력을 보였다.

카페 업종은 20대 여성의 결제 비중이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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