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25 12:34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올해 3·1절부터 광복절까지 독립운동과 순국선열을 기리는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를 연중 진행한다고 밝혔다.

3·1절 타종 행사에는 유관순 열사의 모교인 이화여고 학생이 사회를 맡고, 시민들과 함께 독립의 의미를 되새기는 무대가 펼쳐진다.
또한 광복절을 기념해 서울역사박물관은 특별 전시회를 열고, 세종문화회관과 서울시향은 특별 공연을 준비한다.
서울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독립정신을 미래 세대와 공유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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