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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소음성 난청 '이어폰은 60분 이하로'

작성일 : 2025.02.21 13:40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소음성 난청을 겪는 젊은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 

이는 이어폰 사용과 과도한 소음 노출, 스트레스 등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대한이과학회에 따르면 국내 난청 인구는 2026년 300만 명, 2050년에는 700만 명에 이를 전망이다. 

야구장, 콘서트장, 공사장 등에서 발생하는 소음은 청력 손실과 이명, 먹먹함 등을 유발할 수 있다. 

WHO는 소음성 난청 예방을 위해 이어폰 사용을 60분 이하로 제한하고, 60분 이상 사용 시 10분 이상 휴식을 권장한다. 볼륨은 60% 이하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소음 노출 시 청력 보호구 착용과 귀 휴식이 필요하다. 증상이 지속되면 빠른 진료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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