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2.17 13:21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 85.8%가 ‘스스로 정리한 임종’을 좋은 죽음으로 꼽았으며, 84.1%는 연명치료를 반대했다.

사망자의 15.1%는 암으로 사망했으며, 평균 사망까지 2.06년이 소요됐다. 사망자 94.2%는 사망 전 1개월간 평균 440만원의 건강보험 급여를 이용했다.
연명의료 중단 등 결정계획을 수립한 비율은 13.1%였으며, 이 중 56.5%가 사망 1개월 내 계획을 작성했다.
사망자의 72.9%는 의료기관에서, 14.7%는 자택에서 사망했으며, 돌봄 수급 노인의 67.5%가 자택을 희망 임종 장소로 꼽았다.
또한 연명의료 결정과 품위 있는 임종을 위한 제도 개선 및 요양시설 의료서비스 강화 방안 등의 필요성도 강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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