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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돈화문국악당, 민속악 ‘산조대전’ 개최

작성일 : 2025.02.13 13:26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서울돈화문국악당이 대표 기악 독주곡인 산조를 만날 수 있는 ‘산조대전’을 선보인다.

산조는 연주자의 기량을 마음껏 표현하는 기악 독주곡으로, 올해 공연에는 28명의 예인이 무대에 오른다.

2025 ‘산조대전’의 첫 무대는 김은수(거문고), 유희정(가야금), 김경아(피리) 등이 장식한다.

이외에도 국립국악원 한민택(거문고), 이화여대 곽은아(가야금) 등 민속악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3월 12일에는 산조의 전통과 확장성을 논의하는 포럼이, 29~30일에는 명인의 마스터 클래스가 열린다.

공연은 3월 13일부터 30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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