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21 15:12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오는 24일부터 2월 2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인천공항 이용객이 약 214만 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하루 평균 이용객은 21만 명으로, 개항 이후 설 연휴 기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가장 혼잡한 날은 25일로, 이날 출국 여객은 12만3686명으로 가장 많으며, 도착 여객은 30일 12만1203명으로 최대치를 기록할 예정이다.
인천공항공사는 혼잡 완화를 위해 조기 출·입국장 개방, 보안검색대 확대 운영, 안내 인력 671명 배치 등을 포함한 특별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또한 자원봉사 안내소 추가 운영, 임시주차장 개방, 24시간 상황실 가동 등으로 편의를 제공하고 신속 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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