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17 13:25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12·3 내란사태 이후 민주주의와 국민 주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며 헌법과 현대사 등 관련 도서 판매량이 급증하고 있다.

인터넷 서점 알라딘에 따르면, 헌법 도서 판매는 지난해 대비 1158% 증가했으며, 근현대사와 정치학 도서 판매도 각각 105%, 134% 늘었다.
시민들은 민주주의 퇴행에 대한 불안감 속에서 헌법과 역사를 공부하며, 이를 지키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SNS에서도 관련 도서를 추천하거나 공부를 인증하는 글이 활발히 공유되고 있다.
한 독자는 “헌법 제1조에 명시된 국민 주권을 대통령이 위협하려 한 점에 분노한다”며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