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15 13:38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올해 설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과 방한 여행이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트립닷컴 분석에 따르면, 한국인의 해외여행 수요는 전년 대비 73.15% 증가했으며 외국인의 방한 여행도 18.16% 늘었다.
한국인은 연휴 첫날인 25일, 외국인은 26일에 가장 많은 예약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인의 해외 체류 기간은 평균 8.1일, 외국인의 방한 체류 기간은 7.6일로 집계됐다.
일본의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가 한국인 여행객에게 가장 인기였으며, 외국인은 서울, 제주, 부산, 강원도 등 겨울 관광지를 선호했다. 특히 우도, 해운대블루라인파크, 남이섬 등이 주목받았다.
연휴가 길어지면서 여행 트렌드도 장기 체류로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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