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08 13:55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KDI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정국으로 소비자심리지수가 1개월 만에 12.3p 하락하며 심리 위축이 심화됐다고 밝혔다.

KDI는 11월 재고율이 111.8%로 높게 유지되고 평균 가동률이 71.8%로 하락하며, 내수 경기도 여전히 미약하다고 평가했다.
반도체를 제외한 설비투자 부진과 건설투자 감소도 내수 회복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됐다.
가계와 기업 심리가 과거보다 크게 위축되며, 현재경기판단지수와 향후경기전망지수가 각각 70→52, 74→56으로 급락했다.
KDI는 소비자심리 위축으로 경기 하방 위험이 확대됐으나, 금융시장 불안이 시스템 리스크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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