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07 15:34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강대와 국민대가 13년, 17년 만에 각각 학부 등록금 인상을 의결하며 등록금 인상 바람이 서울권 대학으로 확산되고 있다.

연세대, 성균관대, 경희대도 인상 여부를 검토 중이다.
교육부는 등록금 동결을 요청했으나 대학들은 재정난을 이유로 반발하고 있다.
국가장학금Ⅱ 유형 조건 완화로 일부 완화된 지원에도, 대학들은 학령인구 감소와 물가 상승 속에서 교수 채용과 시설 투자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미 비수도권 대학들이 등록금을 인상한 가운데, 서울과 국립대의 인상 논의까지 확산되고 있다.
교육부는 동결 기조를 유지할 방침이지만, 대학들의 불만이 고조되는 상황이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