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1.07 15:14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꿈의 극단’은 다양한 배경의 아동·청소년에게 연극 예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꿈을 찾도록 돕는 사업이다.

길케런(14)은 연극 무대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법을 배우며 진로를 정했다.
프로젝트는 전국 5개 지역에서 진행돼 참가자들이 각자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6개월간 준비한 통합 공연을 선보였다.
김종석 총연출은 “참가자들이 연극을 통해 자아를 발견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느끼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무대에 선 참가자들은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감동을 나눴다.
문체부는 이러한 공공연극을 통해 전 세대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확장할 계획이다.
연극 외에도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앞으로 더 많은 이들의 참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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