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20 13:08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7월 서울 동부기술교육원과 손잡고 인재 양성과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은 물론 취업 연계까지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지난 10일부터 이틀간 동부기술교육원 교육생 60여 명은 취약계층 가정을 찾아 도배와 단열작업 등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진행하며 실무 경험을 쌓았다.
19일 열린 채용설명회에서는 한화 건설부문의 협력사인 선진윈도우와 청운기공이 참여해 기업 정보와 채용 계획을 공유하며 교육생들과 소통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업에 성공한 졸업생들의 특강과 네트워킹 시간도 마련돼 교육생들에게 다양한 취업과 창업 기회를 제공했다.
한화 건설부문은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지원 방안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정규 교육과정 종료 후 본격적인 채용 연계는 내년 2월부터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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