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2.17 13:34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공연예술창작산실 올해의 신작’이 17회를 맞아 연극·창작뮤지컬·무용·음악·창작오페라·전통예술 총 6개 장르에서 31편의 작품을 내년 1월부터 선보인다.

이번 선정작들은 동시대성을 바탕으로 실험적 시도와 다양한 예술적 형식을 통해 새롭고 참신한 무대를 준비했다.
연극 7편, 창작뮤지컬 7편, 무용 7편을 비롯해 음악 2편, 창작오페라 3편, 전통예술 5편이 무대에 오른다.
기초 공연예술을 널리 알리고자 무용수 최호종이 홍보대사로 위촉돼 관객들에게 기초예술의 매력을 전달할 예정이다.
예술위 정병국 위원장은 창작산실이 창작자들에게 도전의 기회를, 관객들에게는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사한다고 강조했다.
공연은 2025년 1월 3일부터 약 3개월간 서울 아르코예술극장, 세종문화회관 등에서 개최된다.
국내 최대 규모 공연예술 신작 축제인 창작산실은 앞으로도 새로운 시도와 실험정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