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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2024 전통춤 류파전' 개최

작성일 : 2024.12.06 13:38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한국춤예술센터가 오는 12월 13일부터 15일까지 아르코 예술극장 대극장에서 '2024 전통춤 류파전'을 개최한다. 

올해로 16회째를 맞는 이 공연에서는 김숙자류, 이매방류, 한영숙류 등 한국 전통춤의 대표 류파 작품이 무대에 오른다. 

첫날인 13일에는 김숙자 선생의 도살풀이춤을 김운선 춤꾼이 선보이며, 14일에는 이매방 선생의 승무와 살풀이춤을 김명자 춤꾼이 공연한다.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한영숙 선생의 전통춤을 이철진 춤꾼이 선보인다. 이철진 춤꾼은 한영숙류 승무와 살풀이춤, 태평무를 전판으로 공연한다. 

공연은 각 류파의 독창성과 전통미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티켓은 아르코 예술극장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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