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29 15:11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국립중앙박물관은 오스트리아 레오폴트미술관과 협력해 특별전 비엔나 1900, 꿈꾸는 예술가들을 개최한다.

(사진=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이번 전시는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 등 비엔나 모더니즘을 대표하는 작품들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전시에서는 비엔나 분리파를 중심으로 회화, 공예, 디자인 등 다방면의 예술적 혁신을 조명한다.
19세기 말 비엔나의 문화적 변화를 통해 모더니즘의 탄생 배경을 살펴볼 수 있다.
얼리버드 입장권은 11월 30일부터 한정 판매되며,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댓글 참여와 인증샷 업로드 등으로 관람객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예술의 자유와 혁신을 되새기게 할 이번 전시는 20세기 초의 창조적 열기를 재현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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