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1.11 13:26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삼성전자가 다음 달 가전 구독 서비스를 국내에 공식 출시할 예정인 가운데, LG전자와의 치열한 구독자 유치 경쟁이 예상된다.

현재 삼성전자는 일부 매장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국내 안정화를 거쳐 글로벌 시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서비스는 대형가전, TV, 스마트폰 등 선택의 폭을 넓혀, ‘삼성케어플러스’와 결합한 경쟁력을 확보할 전망이다.
한편, LG전자는 2022년 구독 서비스를 시작해 국내외 시장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최근 매출 확대를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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