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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휴학, 대학 자율 승인 방침으로 전환

작성일 : 2024.10.30 16:05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교육부는 의대생들의 동맹휴학을 허용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휴학 승인은 대학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 


 

심민철 교육부 인재정책기획관은 "개인 사유에 의한 휴학은 간소화된 절차로 대학이 직접 승인하게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대 의대의 일괄 휴학 승인에 대해서는 감사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내년 1학년 의대생 수가 최대 7,500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라 대학이 자율적으로 5~6년제 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학년도 의대 증원 조정은 어렵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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