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8 13:3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11월부터 12월까지 ‘스쿨 오브 뮤직 단기체험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진=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제공)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을 비롯한 유아, 어린이, 성인 등 다양한 대상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8개의 강좌가 제공된다.
강좌 내용으로는 코래오그래피, 뮤지컬, 한국무용, 관악 앙상블 등이 포함된다.
'스쿨 오브 뮤직'은 4월 시범운영을 시작해 현재까지 19개의 문화예술 강좌를 진행해왔다.
프로그램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신청은 10월 30일까지 가능하다.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는 6월에 개관해 청소년의 음악적 꿈을 지원하는 시설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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