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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실정 맞는 반려동물 사료 표준 설정

작성일 : 2024.10.24 12:55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농촌진흥청은 반려동물 사료 산업 활성화를 위해 국내 반려동물 사료 영양표준을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표준은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각 성장단계별 필수 영양소를 제시한 권장 지침이다. 

연구에는 국립축산과학원과 한국축산학회가 참여해 권장 영양소 38종에 대해 권장 함량을 제시했다.

또한 강아지와 번식기 암캐 40종, 성묘 41종, 새끼 고양이와 번식기 암고양이 43종의 권장 영양소 함량이 정립했다.

미국과 유럽에서는 이미 영양표준이 적용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이번 표준 제정이 사료 품질 향상과 신뢰도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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