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3 12:38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서울시가 '광역심리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하며 시민들의 마음건강을 돌본다.

25일 개소식을 열고 운영을 시작하는 이 센터에는 임상심리전문가, 정신건강전문요원 등 10명의 전문인력이 배치된다.
센터는 심리 상담기관의 모니터링 및 총괄 지원, 상담 효과성 검증 등을 통해 공공·민간 상담기관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센터는 상담인력의 자격과 치료기법 등 상세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도 구축 중이다.
이는 개인에게 보다 꼭 맞으면서도 편리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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