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2 13:06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경기도가 생태계 보존을 위해 노랑부리백로, 두루미 등 31종의 야생동물을 '경기도 깃대종'으로 지정했다.

깃대종은 지역 생태계를 대표하며 보호 필요성이 큰 상징적 생물종을 의미한다.
이번에 지정된 깃대종은 포유류 7종, 조류 13종, 양서류 4종, 무척추류 7종으로 구성됐다.
노랑부리백로는 해안생태계를, 두루미는 하천생태계를 대표하는 깃대종으로 선정되었다.
도는 깃대종 캐릭터를 개발해 도민 참여 활동을 장려할 예정이다. 캐릭터는 경기도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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