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1 13:03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지난해 건강보험료 고액·상습 체납자 중 다주택자의 체납 사례가 1년 전보다 23% 증가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에 따르면, 3채 이상의 주택을 보유한 체납자는 2022년 93건에서 지난해 114건으로 늘었다.
특히 100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의 체납도 4건이었다. 전체 체납 사례 중 지역가입자는 93만6000세대, 직장가입자 사업장은 4만3000곳에 달했다. 전문 직종 체납자 358세대의 체납액은 8억7811만원이었다.
직업운동가가 4억7183만원으로 체납액이 가장 많았고, 이어 가수·배우·탤런트(1억6277만원), 병·의원 및 의료 용품 관련업자(9577만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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