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21 12:32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아키버스 스튜디오와 서울대 최우정 교수가 협력해 제작한 공연 ‘네 발은 좋고 두 발은 나쁘다’가 11월 9일~22일까지 경기도 하남시 복합문화공간 ‘더릿’에서 열린다.

(사진=아키버스 스튜디오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지원을 받은 이 프로젝트는 현실과 메타버스를 융합한 참여형 공연 플랫폼을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공연은 가상현실과 현장 연출을 결합해 확장현실(XR) 공연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자리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을 새롭게 재해석한 작품으로, 전통 국악과 현대 음악이 어우러진다.
관객은 공연에 직접 참여해 가상공간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몰입감을 느낄 수 있다.
공연은 11월 9일과 10일, 하루 두 차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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