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18 15:11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충북 제천에서 제3회 의림지 농경문화 예술제가 18일부터 20일까지 의림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사진=제천시 제공)
18일 개막식에서는 전통 농악 퍼레이드와 주제공연, 개그맨 최홍림의 진행으로 트로트 가수 민수현·설하윤·전종혁 등이 축하 무대를 꾸몄다.
둘째 날에는 삼색가래떡 컷팅식과 인절미 만들기 체험, 이원일 셰프의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밤에는 쌍둥이 개그맨 DJ 이상호·이상민 형제의 디제잉 무대로 '달밤 나이트클럽'이 펼쳐졌다.
마지막 날에는 전통국악 공연과 역사 토크콘서트, 셰익스피어 라디오 극장이 진행됐다.
오후 6시부터는 가수 박혜경과 K2 김성면의 무대로 폐막식이 이어졌다.
이번 축제는 제천문화재단이 주관하고 제천시와 문화체육관광부, 충청북도가 협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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