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11 13:59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0.25% 인하로 가계와 기업의 연간 이자 부담이 약 6조원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경제인협회는 이번 금리 인하로 가계 대출금리는 0.14%p, 기업 대출금리는 0.19%p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가계의 이자 부담은 2조5000억원, 기업은 3조5000억원 감소할 것으로 추산된다.
가구당 이자 부담은 약 21만원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업의 이자 부담은 여전히 커서 재무 개선 효과는 제한적일 것으로 평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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