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10 12:54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내년도 서울지역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올해보다 소폭 하락했다.

(사진=서울시교육청 제공)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2025학년도 공립학교 교사 선발 인원은 345명으로, 1,217명이 지원해 3.5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경쟁률 4.07대 1보다 하락한 수치다. 선발 인원이 증가했지만 지원자 수 또한 작년보다 89.3% 늘었다.
분야별 경쟁률은 유치원 22.33대 1, 초등학교 2.54대 1, 특수학교(유치원) 3.45대 1, 특수학교(초등) 3.17대 1이다.
1차 시험은 오는 11월 9일에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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