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08 16:10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남원시가 오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2024년 문화의 달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남원시 제공)
‘대한민국 문화, 남원에 피어나다’라는 슬로건 아래 광한루원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통 국악 공연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명인·명창들의 가무악 공연이 완월정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며, 김수영 명창과 국립민속국악원의 공연으로 시작된다.
판소리와 사물놀이, 국악 공연 등 다양한 전통예술 무대가 준비되어 있으며, 국악경연대회도 열린다.
최경식 남원시장은 “전통 예술의 뿌리인 국악의 본고장 남원을 느낄 수 있는 축제가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