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10.04 15:29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경남 창녕군은 가을 영농철을 맞아 지난 1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농촌일손돕기 추진 기간을 운영하며, 오는 11일까지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창녕군 제공)
창녕지역은 마늘, 양파, 단감의 주산지로 가을철 마늘 파종, 양파 이식, 단감 수확 작업이 진행된다.
이 작업들은 기계화율이 낮아 인력 수요가 급증하며, 인건비 상승으로 농가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
군은 고령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 농가를 중심으로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유관기관 및 단체에 일손돕기 참여를 요청하고, 농촌인력중개센터를 통해 도시 인력을 유치하는 노력도 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농촌일손돕기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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