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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난치병 학생 최대 500만 원 치료비 지원

작성일 : 2024.10.04 15:16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난치병을 앓고 있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500만 원의 치료비를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제공)

지원 대상은 1형 당뇨, 암,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 희귀질환 등 중증 질환을 가진 유·초·중·고·특수학교 학생들이다. 

약제비와 검사비, 식대 등이 지원 항목에 포함되며, 다른 기관의 의료비 지원과 중복 수혜는 불가능하다. 

신청은 이달 25일까지 재학 중인 학교에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도교육청은 심의를 거쳐 다음 달 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학생들의 학습권과 건강권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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