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30 12:15 작성자 : 하지수 (galaxytour13@naver.com)
서울시는 다음 달부터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거나 건강 문제로 학업이 어려운 아동·청소년 1천여 명에게 '서울런'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서울런'은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무료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멘토링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교육복지 사업이다.
이번 확대 대상에는 가족돌봄청년, 건강장애학생, 가족쉼터와 아동복지시설에 있는 아동·청소년이 포함된다.
서울런은 시 공식 누리집에서 자격 확인 후 이용할 수 있다. 기타 문의는 24시간 학습지원센터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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