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24 13:15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중국 광둥성의 한 동물원이 중국 토종견인 '차우차우'를 판다처럼 염색해 논란이 일고 있다.

동물원은 두 마리의 '판다견'을 공개했지만, 관람객들은 판다로 속여 전시한 것에 분노했다.
논란이 일자 동물원 측은 "진짜 판다가 없어 개를 염색했다"고 소개하며 관람객 유치를 위한 전략이었다고 해명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관람객을 속였다며 비판했고, 현지에서는 관람료 환불 요구가 이어졌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