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23 14:35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한화생명은 지난 21일 서울 KBS홀에서 '2024 한화생명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사진=한화생명 제공)
이번 공연에는 한화생명의 주요 고객과 지역사회 취약계층 아동 및 어르신 1500여 명이 참석했다.
가수 변진섭은 현악 앙상블 '바싸르'와 함께 히트곡 무대를 선보였다.
바이올리니스트 정원준 씨는 한화생명의 자립준비청년 지원 프로그램 출신으로 변진섭과 협연 무대를 가졌다.
2004년부터 시작된 한화생명 콘서트는 올해로 100회 공연을 맞이한다.
콘서트는 10월 8일까지 부산, 광주, 안양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앞으로도 문화예술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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