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23 12:54 작성자 : 강이석 (kpen@naver.com)
'어게인 2024 투란도트'가 오는 12월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쿠라, 파올로 카리냐니 세 명의 지휘자가 참여하는 전례 없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다비데 리버모어와 카를로 샤칼루카가 연출을 맡으며, 세계적 테너 유시프 에이바조프, 브라이언 제이드, 알렉산드르 안토넨코, 이라클리 카히제가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다.
'네순 도르마'는 이들 테너가 공연의 하이라이트로 선보일 예정이다.
200억 원이 투입된 이번 초대형 오페라는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코엑스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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