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03 13:09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인천 서부경찰서는 반려견을 폭행해 죽인 혐의로 유튜버 A씨(35)를 수사 중이다.

A씨는 지난해 아내와 다투던 중 격분해 반려견을 폭행했고, 이 사실을 실시간 방송에서 고백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이전에도 동물 학대 영상으로 논란이 된 바 있으며, 미성년자와의 동거 및 성범죄 혐의로 재판 중이다.
현재 20만 구독자를 보유한 A씨의 유튜브 채널은 아프리카TV BJ 계정 삭제 이후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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