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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2024 하반기 거리예술제’ 6일 개막

작성일 : 2024.09.02 14:39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가 오는 6일 연동 누웨마루거리 야외무대에서 ‘2024 하반기 거리예술제’를 개막한다. 


(사진=제주시 제공)

이번 예술제에는 총 50개 팀이 참여해 밴드, 대중음악, 무용, 다원예술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행사는 6일부터 내달 26일까지 연동 누웨마루 거리와 칠성로 상점가 야외무대 등에서 주 2회 열리며, 장소를 변경해 진행된다. 

개막 공연으로는 싱어송라이터 ‘주낸드’, ‘레이매직’의 마술 퍼포먼스, ‘제라한 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2024 청소년예술제에서 수상한 우수팀의 특별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제주시는 공연 장소가 변경되니 사전 확인을 당부했다.

채경원 제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열려있는 예술제를 통해 일상 속 특별한 경험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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