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02 14:27 작성자 : 강태영 (kty8187@naver.com)
서울시교육청과 공무원연금공단은 2일 교육청교육연수원에서 ‘늘봄봉사단’ 출범식을 개최했다.

‘늘봄봉사단’은 초등학교 돌봄 공백 해소와 학부모의 양육 부담 완화를 위해 공무원연금공단과 연계해 조직된 단체로, 자원봉사자는 9월부터 희망학교에 배치된다.
이들은 늘봄학교에서 학생 안전지도, 인솔, 상담 등 활동을 보조하며, 행정사항 전반은 교육청이 맡아 학교 부담을 줄인다.
출범식에서는 업무협약식과 단장 위촉, 교육봉사활동 사례 발표와 기본교육이 진행됐다.
양 기관은 퇴직공무원 및 교원 전문가 봉사단 양성·운영에 협력할 예정이다.
설세훈 서울시교육감 권한대행은 “늘봄봉사단의 전문성과 노하우가 발휘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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