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26 13:41 작성자 : 강인구 (ingukang@naver.com)
올해 고령층 취업자와 창업자 비중이 동시에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1월부터 7월까지 60세 이상 취업자는 월평균 639만9천명으로 전체 취업자의 22.4%를 차지했으며, 이는 40년 전의 4.1배에 달하는 수치다.
60세 이상 창업기업도 올해 1∼5월 기준으로 6만5천개로 전체의 13.6%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보였다.
같은 기간 연령대별 창업기업은 30세 미만이 6.2% 줄어들었고 30대는 4.2%, 40대는 4.0%, 50대는 0.1% 각각 감소했다.
고령층의 취·창업 증가는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단기 일자리와 생계형 창업에 집중된 고령층의 전문성 활용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
주간 인기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