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23 13:26 작성자 : 한채현 (winch1007@naver.com)
방역당국이 기록적인 폭염 속 온열질환 예방을 당부했다.

21일 기준 온열질환자는 3,019명으로 전년도 기록을 넘어섰고, 추정 사망자도 28명에 달한다.
온열질환은 주로 실외에서 발생하며, 야외작업장에서 31.3%, 논밭에서 14.6%가 발생했다. 발생 시간은 낮 12시~오후 6시가 56.2%로 가장 많았지만, 밤 시간대에도 43.8%가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방역당국은 물 자주 마시기, 그늘에서 쉬기, 더운 시간대 활동 자제 등 예방 수칙을 강조했다.
온열질환 발생 시에는 즉시 시원한 곳으로 이동시켜야 하며, 의식이 없는 경우에는 즉시 119에 신고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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