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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서비스도 유료 구독시대 연다

작성일 : 2024.08.16 13:40 작성자 : 김지윤 (petedu@naver.com)

구글이 AI 비서 서비스 '제미나이 라이브'를 월 19.99달러에 출시해 구독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오픈AI의 '챗GPT' 고급 버전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코파일럿'도 비슷한 구독료가 책정되어 있다. 

애플의 AI 서비스 유료화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며, 삼성전자도 유료화 전환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AI 서비스 개발 비용 증가로 인해 기업들이 구독 경제 모델로 수익화를 모색하고 있다. 

한편, 국내 AI 업체들은 일반 소비자보단 기업 대상 서비스 유료화에 우선 집중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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