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16 13:17 작성자 : 임향숙 (uumedia@naver.com)
(재)전주문화재단은 2024 전주신진예술가지원 선정자들의 작품을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전주문화재단 제공)
전도유망한 청년예술가에게 창작실험과 실연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14년부터 전주신진예술가지원사업을 추진해온 재단은, 올해 송수연(미술), 이창원(한국음악), 정재민(미술), 주창환(연극), 최경서(무용), 최아현(문학), 한소희(음악) 등 일곱 명을 선정했다.
선정된 예술가들은 작품 실연 과정 공유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예술가 간 교류를 위한 ‘중간과정워크숍’도 진행했다.
이들의 작품은 12월까지 전주 문화예술공간에서 전시, 공연, 문학 콘서트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민들에게 선보인다.
첫 작품 발표는 공연예술 분야의 이창원 씨로, 16일 오후 4시 전주 한옥마을 내 ‘휴빌리지’에서 열린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사항은 전주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예진흥팀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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